직렬리액터 6% & 13% 병행?
하나의 회로에 6% 직렬리액터와 13% 직렬리액터를 함 께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고조파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콘덴서 회로에 고조파 및 돌입전류 억제 목적으로 직렬리액터를 설치하는데 이 때 직렬리액터에 의거 콘덴서 단자전압이 상승하게 된다. 전력용 콘덴서의 경우 24시간 연속 허용 과전압 범위가 정격의 110% 이하이기에 SR에 의한 전압상승을 알아야 한다. 전압상승 이유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본다.
한전 역률 요금제도 변경으로 진상역률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진상 역률도 지상 역률과 마찬가지로 공급설비가 커지는 등 같은 손실로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진상역률은 페란티현상에 의한 수전단 전압상승과 더불어 고조파 확대현상을 야기 시키게 된다. 야간 경부하 때는 수전단전압 상승으로 변압기가 과여자 돼 계통 고조파 전압이 높아지고 전력 저감 목적으로 일부 부하를 정지하는 변압기엔 계통 단락용량 저하로
변압기 여자전류는 대부분 무효분으로 변압기 용량의 3~5%가 된다<여자분 = 철손(유효)+j자화분(무효)> 변압기 무효분 보상을 위해 콘덴서를 사용하는데 콘덴서에 원인불명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고장엔 여러가지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 고조파 확대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고장에 대해 알아본다.
부하 역률개선용 콘덴서를 설치하면 설치점에서 전압이 상승하게 된다. 선로 조건 및 콘덴서 설치용량에 따라 전압상승 값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얼마 만큼의 전압이 상승되는지? 이에 대해 알아본다.
직렬 리액터는 돌입전류 및 고조파 전류 억제 목적으로 사용하는 콘덴서보호 설비이다. 개폐 빈도가 잦은 곳, 고조파 발생원이 존재하는 회로에선 직렬리액터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콘덴서 사고와 개선 사례를 살펴본다.
돌입전류 및 고조파 전류 유입에 의한 콘덴서 폭발사고? 더 읽기"
콘덴서 단자 부 접속불량으로 인한 지락사고 발생 현장. 이 때 중성점 전압검출장치 케이블 단선으로 보호장치가 동작되지 않아 공장 전체 정전으로 크나큰 손실이 발생하였다.
부하역률 개선용으로 설치, 사용 중이던 전력용 콘덴서 뱅크의 과전류 및 이상소음 문제와 관련하여 대책수립에 대한 수용가측 요청이 있었다. 현지 출장 원인조사 결과 직렬공진으로 이에 따른 대책을 수립, 결과에 대해 조치를 취하였다. 조치 전, 후의 결과를 비교 확인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