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 뱅크의 고조파 흡수 효과?
고조파 억제 대책 기술지침 JEAG 9705-1995에 따르면 콘덴서는 고조파 흡수효과가 매우 높다로 돼있다. 직렬리액터 설치 유 무와 직렬리액터 리액턴스 크기에 따라 또한 전원측 단락 용량 對 콘덴서 용량에 따른 대,소의 차이가 있지만 실로 고조파 흡수효과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아래와 같이 확인한다.
고조파 억제 대책 기술지침 JEAG 9705-1995에 따르면 콘덴서는 고조파 흡수효과가 매우 높다로 돼있다. 직렬리액터 설치 유 무와 직렬리액터 리액턴스 크기에 따라 또한 전원측 단락 용량 對 콘덴서 용량에 따른 대,소의 차이가 있지만 실로 고조파 흡수효과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아래와 같이 확인한다.
부하에서 발생되는 고조파 때문에 콘덴서 뱅크의 잦은 Trouble로 정상 운전이 불가하여 Engineering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Engineering을 통해 계통과 부합된 System 설계로 콘덴서 뱅크는 안정화 되었다 이에 대한 개선 전, 후의 고조파 감소율을 비교 확인해 본다. (전원측 단락용량은 개선 전, 후 변동이 없음)
콘덴서사용 중 단기콘덴서 고장으로 인해 뱅크운전이 중단 될 때 Main 역률을 규정 값이내로 유지하기 위해선 콘덴서뱅크 정상화가 필요하다. Spare 品 중 정격과 상이한 제품이 있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살펴본다. 1). 중성점 불평형전압? 2). 콘덴서에 인가되는 전압? 3). 각 상의 상전류?
NVS보호 방식의 단기콘덴서 정격 변경에 따른 검토? 더 읽기"
전력용 콘덴서는 과전압, 과온, 고조파, 개폐Surge 등 Stress에 의해 고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때는 콘덴서를 선로로부터 신속히 분리 고장에 따른 2차 확대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이에 사용하는 보호방식 중 하나인 중성점전압 검출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저주파 유도로와 같은 대용량 단상부하에 3상전원으로 전력을 공급할 경우 3상 불평형이 된다. 이 때 콘덴서와 리액터를 사용 무효전력을 제어하면 3상 평형을 이룰 수 있는데 이에 사용되는 리액터 및 콘덴서 최적의 조건에 대해 계산해 본다.
정전용량 C[F] 콘덴서 양단에 주파수f[Hz]인 전압V[V]를 인가할 경우 이 때 콘덴서 임피던스 Zc = 1/2πfC[Ω]으로 전류 Ic = V/Zc로 2πfCV[A]가 된다. 그러므로 진상용량 Qc = V Ic = 2πfCV²[var]이 되어 정전용량 C = Qc / 2πfV² [F]가 된다 하여 동일한 진상용량을 얻기 위해 전압을 2배 하면 정전용량은 1/4배가 된다. 콘덴서 정전용량은 스칼라양(量)으로 얻고자 하는 용량에
전력용 콘덴서는 역률을 개선시키는데 필요한 진상무효전력 발생원이 된다. 이 콘덴서를 어느지점에 설치하냐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게 나타나고 얻을 수 있는 이득 역시 차이가 있게 된다. 통상 효과만을 생각하여 부하에 가깝게 설치하고 있는데 이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없고 때에 따라 상황에 맞는 System 구성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하여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고 더불어 계통 System을
콘덴서 설치로 역률을 개선하면 부하전류가 감소돼 변압기 부하손인 동손을 낮출 수 있다. 변압기 손실은 부하손인 동손(Copper Loss)과 무부하손인 철손(Iron Loss)으로 구분되는데 부하손 = (표류부하손+권선 저항손) , 무부하손 = (히스테리시스손+와류손)이 된다. 철손은 무부하 손으로 부하전류와 관계 없지만 동손은 부하손으로 부하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PL = I² R) 그러므로 역률 개선으로 부하전류를 감소시키면 동손은 부하전류의 제곱에 비레하여 감소하게 된다.